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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정보보호 투자 현재진행형···목표치 15% 달성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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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정보보호 투자 현재진행형···목표치 15% 달성은 과제

롯데카드는 해킹 사고 이후 정보보호 현황을 첫 공시하며, 정보보호 인력과 투자 비중 모두 법적 기준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IT 인력 대비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주요 금융사와 비슷하거나 높았고, 정보보호 예산 비중도 권고치를 넘었다. 하지만 IT 예산 대비 정보보호 예산 비중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며, 목표치인 15% 달성 여부가 과제로 남아 있다.

BGF네트웍스 해킹 사태로 휴대폰번호 등 고객정보 대량 유출

유통일반

BGF네트웍스 해킹 사태로 휴대폰번호 등 고객정보 대량 유출

BGF네트웍스에서 6월4일 신원 미상의 해커가 웹 취약점을 이용해 시스템에 비인가 접근, 고객의 이름, 휴대폰번호, 이메일주소, 주소, 성별, ID, 암호화된 비밀번호, CI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는 관련 기관에 신고하고 보안 강화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나섰으며, 아직 피해자 수 등 구체적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해킹 반사이익' LGU+, 1분기 쾌청···비용 효율화 빛 봤다

통신

'해킹 반사이익' LGU+, 1분기 쾌청···비용 효율화 빛 봤다

LG유플러스는 경쟁사 해킹 사고의 반사이익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2024년 1분기 매출 3조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이 성장한 가운데, 모바일 가입자 증가와 인건비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약 8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섰다.

KT, 해킹 사고에도 굳건···부동산 이익에 '한시름'(종합)

통신

KT, 해킹 사고에도 굳건···부동산 이익에 '한시름'(종합)

KT는 지난해 해킹 사고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개발 수익과 AI·클라우드 등 신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을 기록했다. 그룹 전체의 안정적인 실적과 함께 구조조정과 비용 효율화로 영업비용을 조정했으며, 1조원 규모의 정보보안 투자와 조직 개편으로 신뢰 회복과 사이버 보안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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