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화학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 전국 사업장 돌며 현장경영 실시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허성 사장이 전날 김천과 구미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전국 11개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업장의 OE(운영의 효율화) 개선 진행상황과 안전계획을 점검하는 현장 경영 일정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글로벌 수준의 OE 달성'을 올해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OE는 원료 조달부터 생산·출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최고의 효율성을 갖추는 것을 뜻한다. 허성 사장은 이를 위해 최근 운영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