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모든 안건 원안대로···주당 50원 배당
삼천당제약이 82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신규 사외이사와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을 통과시켰다. 주당 50원 현금배당이 결정됐으며 총 배당금은 11억62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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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모든 안건 원안대로···주당 50원 배당
삼천당제약이 82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신규 사외이사와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을 통과시켰다. 주당 50원 현금배당이 결정됐으며 총 배당금은 11억6200만원이다.
증권·자산운용사
현대차증권, 주총서 370원 배당 확정···집중투표제 도입
현대차증권이 정기주주총회에서 1주당 37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하고, 집중투표제 도입을 포함한 정관 변경과 전자주주총회 도입, 감사위원 및 사외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가결했다. 사외이사 비중은 66.7%로 구성됐으며, 배당금 총액은 약 228억원, 시가배당률은 2.8%다.
증권·자산운용사
유진투자증권,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주당 180원 배당
유진투자증권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제73기 재무제표 승인과 주당 180원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정관 변경 안건에서는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 관련 사업 목적이 추가됐고, 사외이사 비중은 66.7%로 구성됐다. 배당금 총액은 약 165억3100만원이다.
증권·자산운용사
DB증권, 주당 550원 현금배당···222억 규모
DB증권이 제4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당 5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금 규모는 222억1184만원으로 확정됐다. 전자주주총회 근거 마련을 위한 정관 일부 개정, 곽봉석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의 재선임, 감사위원회 및 신규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30억원 유지안도 모두 의결됐다.
은행
카카오뱅크, 정기 주총서 김근수 사내이사 선임···2192억 배당 확정
카카오뱅크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김근수 등 임원을 신규 선임하고, 1주당 460원 총 2192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주주환원율이 45.6%에 달하며, 지배구조 투명성을 강화하고 이사회 독립성도 확대했다. 연이은 임원교체와 배당으로 지속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제약·바이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올해 매출 5.3조···사고엔 역할 다할 것"(종합)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11년 만에 주주총회 의장으로 복귀해 자사주 소각과 현금배당 확대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집중투표제 도입과 사외이사 강화로 지배구조 투명성도 확대된다. 올해 매출 5조3000억원과 영업이익률 개선 목표를 제시하며 주주 신뢰 회복에 나섰다.
종목
[특징주]웅진씽크빅, 자사주 소각·배당 발표에 장 초반 10%대 상승
웅진씽크빅이 자사주 25% 소각과 주당 85원 현금배당 등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장 초반 주가가 10% 넘게 급등했다. 회사는 액면병합과 자본준비금 전입 등 추가 환원 정책을 추진하며, 인공지능 기반 교육 서비스로 사업구조도 재편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한미반도체, 창사 최대 배당···760억원 푼다
한미반도체가 창사 최대 규모의 배당을 지급한다.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회계년도 현금배당으로 주당 800원, 총 약 760억원의 배당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인 2024년 배당 총액(약 683억원, 주당 720원)을 뛰어넘는 규모다. 배당을 받고자 하는 주주들은 2026년 3월 7일까지 한미반도체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창사 최대 매출 5767억원, 영업이익률 43.6%를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보였다. 한미반도체는 7개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6354억원 규모 주주환원···역대 최대
미래에셋증권이 약 6354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주주환원을 결정했다. 현금배당 1744억원, 주식배당 2909억원을 포함하고, 1177만주 자사주 소각 및 임직원 주식보상 방침도 발표했다. 신규 사외이사 선임, 정관 정비 등 투명경영 강화에도 나선다.
제약·바이오
휴온스, 지난해 매출 6208억···외형·내실 동반 성장
휴온스가 2025년 4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높은 순이익 증가를 달성했다. 주사제, 건강기능식품 등 글로벌 수출 확대와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올해부터 분기별 현금배당을 실시하며 배당금 총액도 전년 대비 46% 확대한다. R&D 투자와 생산라인 확충을 통해 추가 성장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