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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현금 승차’ 폐지···10월부터 시범운영
서울 시내버스에서 ‘현금 승차’가 점차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시내버스 2개 회사 8개 노선 171대에서 현금승차 폐지를 시범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버스 7,004대 가운데 2.4% 수준이다. 서울시는 이 기간 현금 대체수단으로서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교통카드와 노인 무임 교통카드, 청소년증에 탑재된 교통카드 기능을 홍보할 방침이다. 특히 모바일 교통카드는 설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