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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닉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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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그룹發 물량 뚝···'정비·에너지 사업' 무게추

건설사

삼성물산, 그룹發 물량 뚝···'정비·에너지 사업' 무게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수주와 수소·홈플랫폼 등 신사업을 강화한다.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에서 나오던 알짜 물량이 대폭 줄면서 대응책을 다각도로 모색한다는 구상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 14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통신판매중개업 ▲수소 발전 및 관련 부대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변경 건을 승인했다. 사업목적 변경 이유는 실적 유지와 신성장 동력 확보 차원이다. 특히

삼성물산 생활서비스 '홈닉', DL이앤씨 대표 단지 '아리팍'에도 적용

건설사

삼성물산 생활서비스 '홈닉', DL이앤씨 대표 단지 '아리팍'에도 적용

삼성물산의 생활서비스 플랫폼 '홈닉'이 래미안 원베일리와 함께 반포 일대 대표단지로 꼽히는 '아리팍'(아크로리퍼파크)에서도 사용된다. 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 7월 아리팍 입주자대표위원회와 홈닉 서비스 이용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아리팍 입주민은 11월부터는 홈닉 서비스 생활 패키지를 제공 받게 된다. DL이앤씨 대표단지인 '아리팍'에서 삼성물산의 생활서비스 플랫폼을 사용하는 이유는 DL이앤씨가 보유한 플랫폼이 부재

삼성물산이 래미안 다시 확장하는 이유

건설사

삼성물산이 래미안 다시 확장하는 이유

삼성물산이 주택사업 확장을 꾀하는 모양새다. 한강변과 강남, 노도강(노원‧도봉‧강북)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내걸고 물밑 민심을 다지고 있다. 주택브랜드 '래미안'과 주거플랫폼 '홈닉'을 통해 스마트기기·가전·에너지 등 삼성그룹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확산하겠다는 전략적 의도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물산은 올해 주택사업에서 총 3조4000억원을 수주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체 수주목표(18조원)의 18%, 국내수주목표액(10조원)의 3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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