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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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호관세 폭탄에 코스피 2%대 급락

종목

[개장시황]美 상호관세 폭탄에 코스피 2%대 급락

미국발 상호관세 폭탄에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에선 기관과 외국인이, 코스닥에선 기관이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3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3%(68.43포인트) 내린 2437.43에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2분 기준 기관은 1358억원어치, 외국인은 1263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2558억원어치를 순매수하는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바이오로직스(3.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2.49%), 셀트리온(0.82%)을 제외하고

美 25% 상호관세 폭탄···최상목 "본격적인 대응에 모든 역량 집중"

금융일반

美 25% 상호관세 폭탄···최상목 "본격적인 대응에 모든 역량 집중"

최상목 경제부총리는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대응해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4시간 점검체계를 운용하며 금융시장과 외환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대미 협상을 통해 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부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 했다. 또한, 필수 추경안에 무역 금융과 수출바우처 공급 등 통상 리스크 대응 사업이 반영될 예정이다.

美 상호관세 25% 부과에 상승 출발···1470원선 재돌파

금융일반

[환율시황]美 상호관세 25% 부과에 상승 출발···1470원선 재돌파

미국 행정부가 한국에 25%에 달하는 상호관세를 매기기로 결정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치솟고 있다. 오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이후에도 원화 가치가 오르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4원 상승한 1471.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하락 마감하며 1460원대로 내려왔지만 하루 만에 다시 1470선을 돌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한국

한국투자證 "주주제안 가결률 11%··· 이사보수한도 안건은 '전원 가결'"

투자전략

한국투자證 "주주제안 가결률 11%··· 이사보수한도 안건은 '전원 가결'"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주주제안 안건의 가결률이 1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정기 주총 상정 안건의 평균 가결률이 96.7%에 달하는 것과 비교하면 주주제안 안건의 가결률은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특히 이사보수한도 안건은 100% 가결률을 기록해 대조를 이뤘다. 3일 한국투자증권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주총에서 상장사 2460개 중 41개 기업이 총 134건의 주주제안 안건을 상정했다. 이는 지난해 36개 기업, 112건 대비 각각 5개 기업,

증권가 "美 상호관세, 타격 불가피···자동차 업종 경쟁력 약화 우려"

종목

증권가 "美 상호관세, 타격 불가피···자동차 업종 경쟁력 약화 우려"

미국이 일부 국가와 품목을 넘어 모든 수입품에 대해 전면적인 관세를 부과를 결정했다. 한국에는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할 방침인데 증권가에서는 금융시장에 단기적인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을 포함한 나라별 상호관세를 발표했다. 한국은 25%가 부과됐다. 중국은 34%, 유럽연합(EU)은 20%, 일본은 24%, 인도는 26%의 관세를 부과받았다. 상호관세와는 별개로

온·오프로드 넘나드는 기아 '타스만'의 진가

자동차

[야!타 볼래]온·오프로드 넘나드는 기아 '타스만'의 진가

기아의 새로운 픽업트럭 '더 기아 타스만'은 높은 도강 성능과 다양한 오프로드 주행 모드로 주목받고 있다. 수심 800㎜ 물길도 거침없이 지나며 최대 1만8000회 이상의 글로벌 시험으로 그 성능이 입증되었다. 4년 이상의 개발 끝에 탄생한 타스만은 혁신적 기술과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한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도 검사 착수

증권일반

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도 검사 착수

홈플러스 사태 관련 전방위 검사·조사를 벌이고 있는 금융감독원이 MBK파트너스 산하 투자자문사인 MBK파트너스 스페셜시츄에이션스(MBKP SS) 검사에도 나섰다. 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일부터 MBKP SS 검사를 시작했다. MBKP SS는 MBK파트너스 홍콩법인의 100% 자회사로 2023년 한국앤컴퍼니 공개매수 주체였다. 금감원은 MBKP SS와 법무법인 광

백악관 "자동차·반도체·철강 등은 상호관세 미적용"

산업일반

백악관 "자동차·반도체·철강 등은 상호관세 미적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전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상호관세를 발표한 가운데, 이미 관세가 부과된 철강·알루미늄과 자동차에는 상호관세가 추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 등에 따르면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관세가 이미 적용된 품목들에는 이번 조치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철강과 알루미늄, 자동차 등에는 별도

피해자 아랑곳 않는 MBK 김병주 회장, 홈플러스 사태에 "약간의 잡음"

산업일반

피해자 아랑곳 않는 MBK 김병주 회장, 홈플러스 사태에 "약간의 잡음"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홈플러스의 기업 회생으로 빚어진 사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출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병주 회장은 지난달 24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언론에 약간의 잡음을 일으켰다(The Homeplus rehabilitation generated some noise in the press)"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 서한에서 "우리의 모든 포트폴리오가 좋은 성과를 낸 것은 아니"라며 "(홈플러스 관련) 여러 이해관계자 중

대우건설, 해외 건설 차별화 전략···수주 영역 확대

건설사

대우건설, 해외 건설 차별화 전략···수주 영역 확대

대우건설은 해외사업 수주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 내수시장 성장 한계 등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국내건설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전세계적으로 인프라와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수요가 있는 해외시장의 적극 진출을 위해 정원주 회장의 오너십을 기반으로 해외도시개발사업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 건설사가 해외 사업을 수주할 경우, 대부분 사업이 국제 경쟁입찰을 통한 도급사업 형태로 시공사 선정이 이루어져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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