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 ‘검은사막’으로 1조1400억원 벌었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IP(지식재산권)으로 1조원 이상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IP’의 누적 매출이 10억 달러(한화 1조1400억원)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IP’는 현재 15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18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는 등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다. 2014년 12월 검은사막 출시 당시 매출은 11억원이었으나 2018년에는 4년 만에 4047억원으로 약 360배 증가했다. PC, 모바일, 콘솔(Xbox One) 등 플랫폼 다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