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홍삼축제, 2019년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
진안군 대표 건강 힐링축제인 진안홍삼축제가 2019년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진안홍삼축제는 2016년 진안군 대표축제 지정 3년 만에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전문가 컨설팅과 한국관광공사의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지원받아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짧은 기간 명실상부한 전북 대표 우수축제로 자리잡은 진안홍삼축제는 2년 연속 20만명 이상 관람객 방문, 높은 만족도 등으로 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