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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조원동 회장 "가짜내성 타깃 기전···글로벌 종양학 시장 패러다임 이끌 것"
조원동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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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조원동 회장 "가짜내성 타깃 기전···글로벌 종양학 시장 패러다임 이끌 것"
조원동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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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새로운 항암치료 시대 개막 선포한 '페니트리움'
좌장을 맡은 조원동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조 회장, 샌딥 파텔 UC 샌디에고 의대 교수, 마리나 가라시노 시카고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장대영 대한위암학회장,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공동대표 이사, 최진호 단국대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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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연구 결과 및 임상적 의미' 발표 맡은 진근우 페니트리움 공동대표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공동대표이사 겸 연구책임자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페니트리움 연구 결과 및 임상적 의미'라는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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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장수화 페니트리움 이사, '가짜내성 극복의 New Evidence' 발표
장수화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연구기획 이사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가짜내성 극복의 New Evidence : 다락손라십과의 병용 오가노이드 실험'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