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진의 빅피처②] 3사 합병···시총 52조 헬스케어 공룡 탄생
셀트리온그룹 3사가 공식적으로 합병을 선언하면서 그간 논란이 됐던 일감 몰아주기, 사익편취 논란 등 숙제를 풀게 됐다. 다만 아직은 구체적인 합병 방식이 정해지지 않았고 주주총회 등 통과해야 할 절차가 남았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25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 제약 등 3사의 합병 계획과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최대주주인 서정진 회장이 보유한 지분 35.5% 가운데 24.3%를 현물출자해 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