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ESG경영
사진·영상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4회 뉴스웨이비전포럼 제8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제8회 주식콘서트

검색

주요 뉴스

  • "내수 88% 굴레 깬다"···오뚜기 황성만 '해외 1조' 승부수 과제는

    오뚜기가 해외 매출 성장을 이끌기 위해 미국 현지 생산공장과 국내 수출용 라면공장, 물류센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오뚜기의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하며 국내 매출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오뚜기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생산공장을 추진 중이며, 구미에 수출용 라면공장을 건설한다. 황성만 대표는 해외 사업을 내수와 함께 성장축으로 삼아 실적을 이끄는 것을 주요 과제로 하고 있다.

    "내수 88% 굴레 깬다"···오뚜기 황성만 '해외 1조' 승부수 과제는
  • 수수료 6000억 더 벌고도 비이자 20% 급감···4대 은행의 '이상한 실적'

    올해 3분기까지 4대 시중은행의 누적 순이익은 6.8% 증가했으나, 전체 비이자이익은 2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수료 수익은 증가했으나 시장손익 감소와 기타영업손실이 이를 상쇄하며 은행들의 비이자 수익성 방어가 도전 과제로 부각됐다. 국민, 신한 등의 다양한 손익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가운데, 비이자 수익 기반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커졌다.

    수수료 6000억 더 벌고도 비이자 20% 급감···4대 은행의 '이상한 실적'
  • 첫발 뗀 토종 비만약 '에페', 초기 수요 잡고 시장 안착할까

    한미약품의 비만치료제 '에페'가 식약처 허가를 받아 국내 시장에 출시되었다. 서방형 주사제로서 출시 초기에는 기존 치료제와 유사한 처방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이 초반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다만 공급 물량과 처방 가능한 의료기관이 제한되어 있어 향후 시장 확대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또한, 비대면 처방이 제한되어 있어 환자 진료 현장에서의 경험이 중요하다.

    첫발 뗀 토종 비만약 '에페', 초기 수요 잡고 시장 안착할까
  • 몽골·중국 잡은 오비맥주···'카스 제로' 띄우는 이유

    오비맥주가 무알코올 맥주 '카스 제로'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몽골에서는 이미 수입 맥주 브랜드 1위를 차지했으며, 2017년부터 중국에도 수출을 확대해왔다. 글로벌 무알코올 맥주 시장은 2034년까지 크게 성장할 전망이며, 오비맥주는 국내에서도 소주 '찰랑' 출시를 통해 사업 다변화와 성장을 시도 중이다.

    몽골·중국 잡은 오비맥주···'카스 제로' 띄우는 이유

60조원 수주 검색결과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검색어
영역
기간
한국, 캐나다 잠수함 사업 60조 수주전 돌입···김정관 장관 5일 출국

경제일반

한국, 캐나다 잠수함 사업 60조 수주전 돌입···김정관 장관 5일 출국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60조원대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사업(CPSP) 수주 지원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한다. 한화오션과 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독일 TKMS와 최종 수주 경쟁 중이며, 캐나다 정부는 한국 측 자동차 분야 추가 투자도 요구하고 있다.

김동관의 진심, 카니 총리 움직였나···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따낼까

중공업·방산

김동관의 진심, 카니 총리 움직였나···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따낼까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노리고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를 맞아 맞춤 의전을 선보였다. 김동관 부회장과 임직원들은 참전용사 추모 배지와 캐나다 야구팀 깃발 등으로 환대했고, 총리는 조선소 방문 일정을 연장하며 호평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최종 수주를 두고 한화오션-현대중공업 연합과 독일 TKMS가 경합 중이다.

더보기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1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 올랐다...기업결합 심사 중

  • 2

    재계 연말 인사, 세대교체 넘어 '핀셋 쇄신' 집중

  • 3

    26조 체코 원전 사업 '비상'···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

  • 4

    애플 텃밭에 '저격' 광고 트럭 보낸 삼성···아이폰 '크랙게이트' 공세

  • 5

    "먹고살기 위해 빌렸다"···저소득층 신용대출 '역대 최대'

다음 뉴스웨이 언론사 구독
실종아동찾기 뉴스웨이가 함께합니다.
실종아동사진
김성주 (여, 당시 만7세)
실종일자 : 2000/06/15
실종지역 : 전남 강진군
아동권리보장원로고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독자권익위원회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