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보안 부실 땐 CEO 책임'···이억원 쓴소리 듣는 금융업계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오른쪽 세 번째)과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오른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보안 부실 땐 CEO 책임'···이억원 쓴소리 듣는 금융업계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오른쪽 세 번째)과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오른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한 컷
[한 컷]이억원 "금융보안에 빈틈 없어야···대표가 직접 책임져라"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 참석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이억원 위원장 "금융보안은 CEO 책임···관리 부실 땐 엄정 문책"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580여개 금융회사 보안 점검···'CEO 책임론' 꺼내 든 이억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