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코스피 반도체 이익 비중 60%···시총 대비 저평가 지속 국내 반도체 업종의 이익 비중이 시가총액보다 크게 높으며, 저평가가 지속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영업이익률 정점은 내년으로 예상돼 주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 PER 격차 해소와 수익성 안정화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과제로 지목된다. 비반도체 업종은 거시경제 변수에 따라 대응 전략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