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TED서 꺾인 바토클리맙···한올바이오파마, 후속 물질에 무게
한올바이오파마의 FcRn 억제제 바토클리맙이 갑상선안병증(TED)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주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해 상업화에 제동이 걸렸다. MG 등 일부 적응증에서도 허가 신청이 중단되었으며, 개발의 초점이 후속 후보물질인 아이메로프루바트로 옮겨지고 있다. 아이메로프루바트는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차세대 FcRn 억제제로,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을 중심으로 임상이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