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19일째 출근 무산···노조 "보상휴가 분할 지급, 수용 못해"
장민영 기업은행장의 두 번째 출근 시도가 기업은행 노동조합의 출근 저지로 무산됐다. 노조는 총액인건비제에 따른 시간외수당 미지급과 보상휴가 문제를 두고 사측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현장 직원들의 인력 부족 심화와 미사용 휴가 논란이 확산되면서 노사 갈등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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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영 기업은행장, 19일째 출근 무산···노조 "보상휴가 분할 지급, 수용 못해"
장민영 기업은행장의 두 번째 출근 시도가 기업은행 노동조합의 출근 저지로 무산됐다. 노조는 총액인건비제에 따른 시간외수당 미지급과 보상휴가 문제를 두고 사측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현장 직원들의 인력 부족 심화와 미사용 휴가 논란이 확산되면서 노사 갈등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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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당기순이익 2조7189억원···전년比 2.4%↑
IBK기업은행은 2023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7189억원으로 2.4% 증가했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61조9000억원, 시장점유율은 24.4%로 총자산 500조원을 돌파했다. 비이자이익 개선과 건전성 관리, 혁신기업 투자 등이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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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추진단' 구성···"생산적 금융 가속"
IBK기업은행이 IBK캐피탈, 투자증권 등 계열사와 함께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을 출범해 생산적 금융 강화에 나섰다. 김병훈 본부장이 추진단장에 선임됐으며, 에너지고속도로펀드, 상생도약펀드 등 다양한 사업으로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균형발전을 본격 추진한다.
은행
6일째 출근길 막힌 장민영 기업은행장 ···노사 갈등 '정기 인사'로 확산
기업은행 노조가 장민영 신임 행장의 정기 인사 단행에 강력히 반발하며 출근 저지 투쟁을 지속하고 있다. 노조는 이번 인사가 졸속이며 측근 심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한 상태다. 노사 갈등은 인건비제 반투쟁에서 정기 인사 논란으로 번지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은행
기업은행, 장민영 행장 첫 정기인사···정책금융·AI 대전환 무게
IBK기업은행이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2362명 규모의 승진·이동을 단행했다. 신임 여성 부행장 2명 임명 등 여성 임원 비중이 창립 이래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정책금융과 AI 대전환 전략 추진에 중점을 두었다. 현장 중심 발탁승진과 젊은 리더 배치로 조직 혁신과 포용적 문화 조성에 나섰다.
금융일반
"기업은행 '상장형 공공기관' 특수성 고려 필요...자율성 부여해야"
IBK기업은행은 상장기업이자 공공기관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과도한 규제와 주주권 침해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경영자율성 확대와 상장형 공공기관으로의 별도 분류, 공운법 개정 등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자율성 확보가 시장 경쟁력과 경제 활성화에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은행
기업은행, 중소·중견기업 위해 1700억원 규모 모험자본 공급
IBK기업은행은 키움프라이빗에쿼티와 공동으로 1700억원 규모의 모험자본을 조성해 중소·중견기업에 투자한다. 제조업, 친환경, 디지털 전환 등 미래산업 분야가 중점 지원 대상이다. 이번 펀드는 2030년까지 운영되며, 지속적인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은행
기업은행, 3분기 누적순이익 2조2597억원···중기대출 260조 돌파
IBK기업은행은 2023년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한 7466억원을 기록했다. 시장금리 하락으로 대출마진이 줄었으나, 비이자이익 확대와 비용관리를 통해 누적 당기순이익은 2.7% 증가한 2조2486억원을 달성했다. 중소기업대출 잔액도 260조3000억원으로 늘어 중소기업 지원을 지속했다.
한 컷
[한 컷]'희망중소기업포럼' 개회사 밝히는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희망중소기업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제76회를 기념해 '새 정부 중소기업 정책방향'을 논의한다.
은행
기업은행, 타행대환 전세대출 중단···가계대출 총량 관리 조치
IBK기업은행이 가계대출 증가세에 대응해 타은행 대환 전세대출을 전면 중단하고, 비대면 전세대출의 금리 감면 폭도 축소했다. 이미 대출모집인을 통한 주택담보·전세대출 추가 접수 역시 중단된 상태다. 은행 측은 가계부채 총량 관리 차원에서 한시적으로 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