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삼성전자 "'통신 전문가' 전경훈 사장 등 5명 美 IEEE 펠로우 선정"
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전경훈 사장이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의 2025년 펠로우(석학회원)로 선정됐다. 17일 삼성전자는 전경훈 사장을 포함해 전기·전자공학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5명의 IEEE 펠로우를 동시에 배출했다고 밝혔다. 'IEEE 펠로우'는 회원 중 최상위 0.1%에게 주어지는 최고 기술자 등급이다. IEEE는 통신·반도체 등 전기·전자공학 분야에서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