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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JYP엔터, 걸그룹 비춰 멤버 '케이지' 탈퇴 선언에 6%대 급락
올해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걸그룹 비춰(VCHA) 미국인 멤버 케이지가 소속사 특정 직원으로부터 학대를 경험, 그룹을 탈퇴하겠다고 선언하면서 JYP엔터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21분 기준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 영업일 대비 4700원(6.49%) 하락한 6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JYP엔터 걸그룹 비춰(VCHA)의 한 멤버인 케이지(17)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특정 스태프의 학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