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수은, 대한전선 HVDC 공장 4,500억 투입···'K-파이낸스' 본격 가동
한국수출입은행이 대한전선의 충남 당진 해저케이블 제2공장 신설 프로젝트에 4,500억 원 규모의 수출금융과 공급망안정화기금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HVDC 해저케이블의 국내 생산능력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핵심 인프라 구축, 지역 균형발전 및 에너지 안보 강화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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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대한전선 HVDC 공장 4,500억 투입···'K-파이낸스' 본격 가동
한국수출입은행이 대한전선의 충남 당진 해저케이블 제2공장 신설 프로젝트에 4,500억 원 규모의 수출금융과 공급망안정화기금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HVDC 해저케이블의 국내 생산능력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핵심 인프라 구축, 지역 균형발전 및 에너지 안보 강화에 기여한다.
은행
수출입은행 "올해 총 4조원 규모 EDCF 사업 발주 예정"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지난 1일 여의도 본점에서 엔지니어링사, 건설사, 컨설팅사, 협회 등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EDCF 전략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DCF는 1987년 우리 정부가 설립한 대개도국 경제원조 기금으로,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을 제공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협력 촉진을 도모한다. 수출입은행은 기획재정부로부터 수탁 받아 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