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모기업 색만 강화한 KT밀리의 서재, 주가 회복은 '지지부진' 밀리의서재가 상장 1년 6개월 만에 사명을 '케이티밀리의서재'로 변경하고 경영진을 강화했다. 하지만 실적이 개선되어도 주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주주환원 정책 부재와 시장과의 소통 부족이 주가 하락의 원인으로 지적되며 투자자들의 불만이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