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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선이 만든 매출 53조···다음 카드는 '모잠비크·북미' 발주

중공업·방산

LNG선이 만든 매출 53조···다음 카드는 '모잠비크·북미' 발주

국내 조선 3사가 지난해 매출 53조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이 같은 호황의 중심에는 수익성이 높은 LNG 운반선이 있었으며, 모잠비크와 북미 등에서 대형 LNG 프로젝트 발주가 재개되면서 올해도 연속적인 수주가 기대된다. 수주 잔고가 3~4년치 확보돼 단기 부진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신조선가 하락과 수주량 감소에 대한 장기적 우려도 존재한다.

5년만에 돌아온 모잠비크 프로젝트···국내 조선사 수주 기대 급등

항공·해운

5년만에 돌아온 모잠비크 프로젝트···국내 조선사 수주 기대 급등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가 재개되면서 국내 조선사들의 LNG 운반선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이 과거 체결한 17척 LOI의 본계약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신조선가가 25% 오른 상황에서 계약 규모 확대도 점쳐진다. 공급 부족과 중국 저가 수주 공세로 글로벌 선가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IMM컨소, 11년 보유 현대LNG해운 인도네시아에 넘긴다

항공·해운

IMM컨소, 11년 보유 현대LNG해운 인도네시아에 넘긴다

IMM프라이빗에쿼티·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 보유한 현대LNG해운이 인도네시아 시나르마스그룹 계열사 프런티어리소스에 3조8000억원에 매각됐다. 현대LNG해운은 국내 최대 액화가스 운송선사로, 원매자와의 시너지를 기대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가 예고된다. 업계에서는 국가 자산의 해외 유출과 에너지 안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화오션 "필리조선소 수주 잔고 30억불···내년 턴어라운드 목표"

중공업·방산

한화오션 "필리조선소 수주 잔고 30억불···내년 턴어라운드 목표"

한화오션이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는 30억달러 수주잔고를 확보했으나, 3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회사는 내년 턴어라운드를 목표로 사업 전략을 다각화 중이며, 중국의 제재 영향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 등 글로벌 방산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LNG선 시장에서도 발주 문의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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