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개발 주도 MMT 기술, 美·日서 방송 표준 채택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경희대, 서울시립대, 연세대 등 국내 대학이 참여해 공동 개발한 인터넷 프로토콜 기반 멀티미디어 전송 기술인 ‘MPEG 미디어 전송(MMT)’ 기술이 북미와 일본 차세대 디지털 방송 표준에 채택됐다. 삼성전자는 일본 NHK가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 연구소 개방 행사에 MMT 전용 전시관을 마련하고 일본 차세대 디지털 방송 표준의 MMT 기능을 활용한 방송망과 인터넷망 간 전환 기능 등을 시연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