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엘앤에프, 3분기 적자전환···재고평가·환율 손실에 발목
엘앤에프가 2023년 3분기 매출 87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으나, 원재료 가격 하락과 환율 하락에 따른 646억원의 손실로 영업손실 265억원을 냈다. NCM 양극재 출하량은 10% 증가했으나, 고정환율 변동과 재고평가로 인한 손실이 수익성에 부담을 주었다. 4분기에는 고부가 제품 출하 확대와 북미 LFP 시장 진출을 통한 실적 개선을 계획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