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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검색결과

[총 4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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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대신 고객센터 찾은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고객신뢰 최우선"

금융일반

취임식 대신 고객센터 찾은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고객신뢰 최우선"

NH농협금융지주는 이찬우 신임 회장이 별도의 취임식 없이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서울 용산 소재)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장은 상담 현장을 체험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경영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 회장은 앞서 취임사를 통해 '고객 신뢰'와 '혁신'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자 형식적인 취임식을 생략하고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고객행복센터 방문을 선택했다. 이 회장은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금융사고 '0' 목표"···국민 신뢰 회복에 '초점'

금융일반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금융사고 '0' 목표"···국민 신뢰 회복에 '초점'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신임 회장은 "금융사고를 제로화하고 자산 규모와 수익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4일 오전 용산 고객행복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2012년 금융지주가 된 이후 13년이 지난 만큼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지난 3일 취임한 이 회장은 첫 일정으로 고객센터 방문을 택했다. 농협금융의 이미지와 신뢰 회복을 위해선 고객 접점이 많은 고객센터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강호동 체제 굳혀가는 NH농협금융···인사권 남용 논란 가열

금융일반

강호동 체제 굳혀가는 NH농협금융···인사권 남용 논란 가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측근들이 NH농협금융그룹 계열사들의 요직을 꿰차면서 인사권 남용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농협금융 인사에 중앙회장의 입김이 작용하는 지배구조를 지적했지만 오히려 '강호동 체제'가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에게 "지난해 말부터 지속적으로 인사권 남용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

NH농협금융, 차기 회장에 경제관료 이찬우 내정···내부통제 강화 '최대 숙제'

금융일반

NH농협금융, 차기 회장에 경제관료 이찬우 내정···내부통제 강화 '최대 숙제'

NH농협금융지주가 진통 끝에 차기 회장 후보자로 이찬우 전 금감원 수석부원장을 내정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내부인사 발탁도 점쳐졌지만 관행대로 경제관료가 회장 자리에 앉게 됐다. 내년 2월 취임할 이 후보는 금감원 근무 경력을 살려 내부통제 강화와 조직 쇄신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농협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이날 오전 회의를 열고 이 전 수석부원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다만 최종 선임되려면 내

"남들 다올랐는데"···우리‧NH농협‧카뱅 자본비율 '뚝'

은행

"남들 다올랐는데"···우리‧NH농협‧카뱅 자본비율 '뚝'

지난 9월 말 기준 국내 대부분의 금융지주와 은행들이 견조한 이익을 앞세워 자본비율을 높였다. 반면 우리금융지주와 NH농협금융지주, 카카오뱅크의 자본비율은 되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9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BIS기준 총자본비율(15.85%)이 전분기 말 대비 0.09%포인트(p) 상승했다고 27일 밝혔다.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은 각각 13.33%, 14.65%로 전 분기말 대비 각각 0.15%p, 0.15%p 올랐다. 단순기본자본비율(6.79%)도 전분기말 대

NH농협금융, 리스크아카데미서 美 대선 위험요인 점검

은행

NH농협금융, 리스크아카데미서 美 대선 위험요인 점검

NH농협금융지주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은행 신관 대회의실에서 제3차 NH농협금융 리스크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NH농협금융 CRO를 비롯한 모든 계열사의 리스크 부문 및 연관 부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리스크아카데미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올해 美 대선에서 트럼프 당선시 예상되는 정책 변화와 국내 산업에 미칠 영향을 주제로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미국전략 담당 연구원의 특강을 듣고

NH농협금융 임직원봉사단, 충남 논산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 지원

은행

NH농협금융 임직원봉사단, 충남 논산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 지원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7일 충남 논산시 연무읍 일대에서 김익수 전략기획부문 부사장과 금융지주 봉사단, 농협 충남본부·논산시지부 임직원 등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복구활동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 봉사단은 수해로 침수된 논산시 연무읍 수박 농가에서 피해 작물 제거와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김익수 부사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촌의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작은 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기 위해 달려왔다"며 "농협

NH농협금융, E-순환거버넌스와 MOU···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금융일반

NH농협금융, E-순환거버넌스와 MOU···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NH농협금융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및 ESG경영 실천' 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E-순환거버넌스는 폐전자제품이 친환경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무상회수부터 재활용을 통한 재생 원료 생산(자원순환)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협금융은 지주 및 계열사에서 발생되는 폐기 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

이석준 NH농협금융 회장, 임직원과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금융일반

이석준 NH농협금융 회장, 임직원과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NH농협금융은 지난 18일 세종시 연동면에서 이석준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 농협은행 세종본부 직원 등 약 40여명이 함께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난을 겪는 농촌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 회장과 봉사단은 복숭아 과수에 적화 작업으로 꽃을 솎아내고 영농 폐기물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에 손을 보탰다. 이석준 회장은 "일손이 부족한 우리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

농협금융 "2분기 건전성 악화 가능성···질서있게 대응할 것"

금융일반

농협금융 "2분기 건전성 악화 가능성···질서있게 대응할 것"

NH농협금융은 5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모든 계열사의 CRO(최고리스크책임자)와 리스크·여신관리 실무책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리스크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주요 추진사항을 돌아보는 동시에 지주 및 계열사별 2분기 실시계획을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농협금융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글로벌 부동산 침체, 국내 부동산PF 및 건설사 위기를 취약자산별 정밀 모니터링, 선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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