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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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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보통주 1주당 950원 현금배당···사외이사 2명 신규선임·1명 재선임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보통주 1주당 950원 현금배당···사외이사 2명 신규선임·1명 재선임

NH투자증권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950원, 우선주 1주당 1000원의 배당안을 의결하며 총 배당금 규모를 약 3293억원으로 확정했다. 배당성향은 52.6%로 전년 대비 약 17% 증가했다. 오광수 변호사와 서은숙 교수가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되었으며, 서정원 이사는 재선임되었다.

NH투자증권, 신임 사외이사에 오광수 변호사·서은숙 교수 선임

증권일반

NH투자증권, 신임 사외이사에 오광수 변호사·서은숙 교수 선임

NH투자증권이 신임 사외이사와 비상임이사를 선임하고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금 지급을 결정했다. 6일 NH투자증권은 오광수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를 선임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또 서정원 전 사외이사와 문연우 현 비상임이사를 재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선정된 오광수 변호사는 성균관대 법학 학사 및 박사를 취득하고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높은 배당 수익률에 주가 모멘텀 지속"

투자전략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높은 배당 수익률에 주가 모멘텀 지속"

키움증권은 11일 NH투자증권에 대해 견조한 실적으로 주주환원 수익률이 높아 배당에 대한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9000원을 유지했다. 안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4분기 NH투자증권 전 부문 실적이 양호했으며 대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 주관에 따른 이익이 올해도 일부 반영될 것"이라며 "무난한 연간 이익증가가 예상되는 동시에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이 지속될 것으로 가정하면 예상 주주환원수익률

NH투자증권, 작년 영업익 9011억원···전년比 24%↑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작년 영업익 9011억원···전년比 24%↑

NH투자증권은 지난해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4% 증가한 6866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4% 증가한 9011억원을 냈다. NH투자증권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음에도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국내 증시의 일평균 거래대금이 전년 대비 2.5% 감소했지만 해외 주식 약정 증가로 인해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지는 6.6% 늘어나 458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 주식 약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대표 '옵티머스 징계' 1심서 승소

증권·자산운용사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대표 '옵티머스 징계' 1심서 승소

옵티머스 사모펀드 사태와 관련해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대표이사에 내려진 금융위원회의 중징계를 취소하는 판결이 나왔다. 6일 서울행정법원은 정 전 대표가 금융위원회를 상대로 낸 문책경고 징계 처분 취소소송에 대해 "금융위가 내린 문책경고 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했다. 정 전 대표는 지난 2023년 11월 옵티머스 펀드 금융사고에 연루되면서 금융위원회로부터 문책경고 징계를 받았다. 당시 3연임 중이던 정 전 사장은 금융당국 징계로 추가 연

NH투자증권, 경영지원부문 총괄대표에 김석찬 부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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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경영지원부문 총괄대표에 김석찬 부사장 선임

NH투자증권은 경영지원부문 총괄대표에 김석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총괄대표는 1966년생으로 광주상고를 나와 지난 1987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농협중앙회 사당동 지점장과 소득지원국 국장, 회원종합지원주 부장, 광주영업본부 본부장을 거쳐 농협생명 사업2부문 부문장을 역임했다. NH투자증권은 "농협중앙회 입사 이후 영업, 마케팅 및 경영부문 전반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금융 전문가"라며 "농협중앙회, 은행, 생명 등에

NH스팩23호 결국 상장폐지 절차 ···스팩 청산 줄이어

IPO

NH스팩23호 결국 상장폐지 절차 ···스팩 청산 줄이어

NH투자증권이 합병 상장을 위해 세운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 '엔에이치스팩23호'가 두 번의 합병 실패 끝에 결국 상장폐지 후 청산을 맞게 됐다. 이밖에 최근 존속기간 내 합병기업을 찾지 못해 상장폐지되는 스팩이 우후죽순 나타나고 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엔에이치스팩23호는 한국거래소에 합병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지 못해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같은 사유로 지난해 12월 관리종목으로 지정됐고, 그 뒤에도 합병할 기

5대 증권사 3년 만에 '1조 클럽' 동시 입장···미래에셋증권 '웃음꽃'

증권·자산운용사

5대 증권사 3년 만에 '1조 클럽' 동시 입장···미래에셋증권 '웃음꽃'

자기자본·순이익 규모에서 국내 5대 상장 증권사로 꼽히는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의 작년 순이익이 4조4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해외주식거래 활성화와 더불어 운용수익에서의 약진 덕분이다. 2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주요 5대 상장 증권사 당기순이익 추정치(컨센서스)는 4조45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3년보다 72.8% 늘어난 수준이다. 회사별로 보면 미래에셋증권은 167.1% 확대된 9024억원을

NH투자증권 "롯데칠성, 4분기 국내 음료 사업부진···목표가 17%↓"

투자전략

NH투자증권 "롯데칠성, 4분기 국내 음료 사업부진···목표가 17%↓"

NH투자증권은 롯데칠성에 대해 국내 음료 사업실적 부진에 따라 실적 추정치가 하향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15만원으로 17%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롯데칠성이 국내 음료 사업 실적 악화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실적 전망) 2200억원 달성은 어려울 것"이라며 "매출 부진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증가했으며 원가 상승 부담 또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류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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