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IMA로 초대형 IB 도약"···NH투자증권, 신주발행 한도로 '자본확충' 시동
NH투자증권이 제3자 배정 신주발행 한도를 50%로 상향하며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 확대와 기업금융(IB) 역량 강화를 본격화했다. 재무 안정성을 토대로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신사업 성장에 나서며, 은행계 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IMA 시장에 진출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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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로 초대형 IB 도약"···NH투자증권, 신주발행 한도로 '자본확충' 시동
NH투자증권이 제3자 배정 신주발행 한도를 50%로 상향하며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 확대와 기업금융(IB) 역량 강화를 본격화했다. 재무 안정성을 토대로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신사업 성장에 나서며, 은행계 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IMA 시장에 진출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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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세 번째 IMA 사업자 지정···윤병운 "모험자본 투자 속도"
NH투자증권이 금융위원회로부터 IMA 사업자로 지정되며 종합금융투자사업자 3개사 체제가 구축됐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자금을 기업대출, 벤처, 주식 등 통합 운용해 성과를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상품이다. NH투자증권은 모험자본 투자 비율 확대와 혁신기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IMA 사업 앞두고 지배구조 개선···"시장 대응력 높인다"
NH투자증권이 IMA 사업자 지정에 앞서 지배구조 체제 전환을 검토하기로 했다. 거래대금 증가와 신사업 확장 등 증권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경영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대표 선임을 연기하고 조직 효율성 및 리스크 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사장 선임 잠정 보류···지배구조 개편 우선 검토
NH투자증권이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연기하고, 주주총회 안건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최근 자본시장 변화와 사업 확대에 따른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며, 경영체제 개편 여부를 우선 검토할 방침이다. 경영구조가 확정된 후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할 예정이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3호 IMA 사업자 합류 가시화···증선위 통과
NH투자증권이 증권선물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세 번째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자로 합류할 전망이다. 6500억원 유상증자 등 자본 확충을 마치고 사업 신청 6개월 만에 1차 승인에 성공했다. 최종 인가 결정은 18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내려진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성전기,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46만원 간다"
삼성전기의 주가 하락은 AI 연산량 확대에 따른 구조적 MLCC 수요 증가로 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46만원으로 상향하고, AI 서버 도입으로 MLCC 가격 상승과 장기 성장 사이클 진입을 강조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증권사 연임 레이더] '1조 클럽' NH證···윤병운 연임 가도에 중앙회 행보 주목
NH투자증권 대표 연임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배경주 전 자산관리전략총괄 전무가 사장 후보 중 한명으로 거론되며 지각 변동이 감지되고 있다. 내부통제 이슈는 완화된 것으로 평가되며, IMA 사업자 지정 등 주요 사업 추진과 연속성, 절차적 투명성이 인선 구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실적도 배당도 탄탄···NH투자증권 목표가 20% 상향
키움증권이 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를 19.6% 상향 조정했다. 유상증자에 따른 자본 증가와 국내 증시 거래대금 확대, 이자수익 증가 등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4분기 순이익이 158% 증가했고, 배당수익률도 6% 중반으로 전망돼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증권일반
NH투자증권, 디지털프로덕트본부장에 김동민 상무 선임
NH투자증권이 디지털 혁신과 AI 전략 강화를 위해 디지털프로덕트본부장으로 김동민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 김동민 상무는 삼성전자, CLSA, 이커머스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해 스쿼드 조직 문화와 금융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이번 인사로 NH투자증권은 민첩한 디지털 조직 구축과 데이터·기술 기반 사업 경쟁력 제고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1조 돌파···창사 이래 최대
NH투자증권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리테일, IB, 운용 등 전 사업군의 고른 성장과 AI 혁신,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기반으로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 올해는 효율적인 자본 운용과 사업 경쟁력 강화, 2028년까지 지속 가능한 수익률(RoE 12%)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