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모바일 메신저 ‘라인’타고 주가도 ‘훨훨’
NHN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NHN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매출 증가가 NHN의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7일 NHN는 장 전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002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6%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518억3300만원으로 13.8%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1688억2800만원으로 집계돼 4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전망치 보다 매출 2.4%, 영업이익 17.1%, 당기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