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호석유화학그룹,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금호석유화학그룹과 계열사 5곳이 기후테크 기업 땡스카본과 협력해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 인근 농경지에 철새 서식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3년간 2억6000만원이 투자되며, 무논 방식으로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무인 센서카메라로 변화 관찰 및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 지역 농민 및 임직원 참여로 생태계 보전과 ESG 경영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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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금호석유화학그룹,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금호석유화학그룹과 계열사 5곳이 기후테크 기업 땡스카본과 협력해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 인근 농경지에 철새 서식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3년간 2억6000만원이 투자되며, 무논 방식으로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무인 센서카메라로 변화 관찰 및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 지역 농민 및 임직원 참여로 생태계 보전과 ESG 경영에 기여한다.
보험
[ESG나우]현대해상, 어린이보험 1위 넘어 '사회안전망' 강화···사회공헌 투자 147억 집행
현대해상은 사회공헌 지출을 전년 대비 약 120.5% 늘린 147억3000만원을 집행하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아동·청소년 지원에 주력, 발달지연 아동 조기 개입과 학교폭력 예방 등 본업과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임직원 급여 기부, 참여형 봉사로 지원 범위도 확대 중이다.
건설사
건설 불황 넘는다···한일시멘트 '친환경 투자' 강화
한일시멘트가 건설경기 침체와 환경규제 강화 속에서 한일현대시멘트와의 합병을 계기로 생산 효율화 및 저탄소 기술에 집중하며 업계 1위 자리를 굳히고 있다. 친환경 설비와 ESG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6514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게임
컴투스, 부진 털어낸다···하반기 신작으로 '승부수'
컴투스가 ESG 경영 성과와 AI 기반 미래 전략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하반기 출시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통해 실적 개선을 노리고 있다. 최근 수년간의 부진한 실적을 AI 전환, 포트폴리오 점검, 주요 신작 출시로 극복하려는 전략이 주목받는다.
통신
폐기물 배출 줄이는 통신3사···재활용 성과는 '제각각'
국내 이동통신 3사는 폐기물 배출량 감축을 추진 중이나, 재활용 성과는 업체별로 상이하다.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모두 전년 대비 폐기물 배출량을 일부 줄였고, LG유플러스만 100% 재활용률을 기록했다. 네트워크 고도화와 설비 교체로 인한 폐기물 발생은 불가피하며, ESG 경영 강화 추세에 따라 자원 회수 체계의 효율성과 재활용률 제고가 중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건설사
일회성 아닌 꾸준한 실천···호반家 김대헌·김민형 부부 ESG 나눔
호반그룹이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공헌, 보훈 지원, 교육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장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대헌 사장과 김민영 상무 부부는 실제 현장에 참여하며 그룹의 ESG 실천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참여형 사회공헌은 오너가의 리더십과 임직원들의 동참으로 기업 문화와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단기적 이벤트를 넘어 지속성과 체계성을 갖춘 ESG 모델로 평가받는다.
에너지·화학
증선위 제재 이어 고발 압박···영풍, 환경리스크 확산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책임과 관련된 충당부채 회계처리 논란이 불거졌다. 증선위는 토양과 지하수 오염 정화에 필요한 비용이 재무제표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이에 지역주민과 환경단체가 검찰 수사와 감사, 환경허가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 논란은 ESG경영과 회계 투명성, 기업 가치에 대한 우려로 번지고 있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산단공과 맞손···500억 펀드 조성해 'K-산업단지 성장' 이끈다
하나금융그룹이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협력해 'K-산업단지 새로운 성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4개 기관이 500억원 규모의 '산업단지 신성장 펀드'를 조성하고, 입주기업의 신사업 투자와 기술 혁신을 위한 맞춤형 자금과 ESG 경영 컨설팅, 해외시장 진출 등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건설사
삼표, 엔비디아 GTC서 존재감···AI 기반 제조혁신 속도전
삼표그룹이 건설 경기 침체와 원가 상승으로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AI 기반 산업안전 시스템과 초고층 특수소재 개발에 집중하며 사업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엔비디아 GTC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고부가가치 친환경 소재 확대, ESG 경영 강화 등을 통해 제조업 혁신을 꾀하고 있다.
채널
소외계층 지원 앞장서는 유통업계, 사회공헌 방식 진화
국내 유통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소상공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기업 물류망과 인적 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 현금 기부를 넘어서 전문성·인프라를 사회문제 해결에 직접 투입해 ESG 경영이 실무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