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이 MBC FM4U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 친구'에서 하차한다.
개그맨 유세윤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원아 소진아 나운아 미안해. 명석이형 참 고마워요. 우용이형 항상 애틋해요. 거지야 영배야 인규야 정말 고마워. 용운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라디오 봄 개편에 맞춰 24일 방송을 끝으로 유세윤은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 친구'를 하차한다.
이번 하차는 지상파 방송사들의 봄 개편 프로그램의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내려진 결정으로 알려졌다.
매일 진행해야 하는 라디오의 특성 상 스케줄 조정에 어려움이 있다는 이유다.
또 유세윤의 하차 이후 뮤지가 단독 DJ를 맡을 것으로 전해졌지만 뮤지 또한 UV의 새 앨범 준비 등의 이유로 4월 초 하차 할 예정이라 아쉬움을 더했다.
한편, 유세윤과 뮤지의 후임 DJ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유세윤과 뮤즈 잘했었는데, 아쉽다", 유세윤과 뮤즈 언제 또 같이 볼수 있나", "뼈그맨 유세윤 화이팅" 등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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