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금속공업은 계열사인 프라이맥스에 7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강기산 기자 kkszone@ 관련태그 #태양금속 #채무보증 #공시 뉴스웨이 강기산 기자 kkszone@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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