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 올스타 대표팀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3 리그오브레전드(LOL) 올스타전에서 북미 올스타, 중국 올스타를 차례로 꺾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홈 관중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중국 선수들을 2-0으로 꺾었다.
한국 선수단은 첫 상대였던 유럽 올스타를 포함해 결승전까지 3전 3승 무실 세트의 완벽한 우승이었다.
박정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강찬용, 박상면, 김종인, 홍민기, 최인석이 선수로 참여했다.
한편 한국 선수단은 지난해 ‘롤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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