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해상보험은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에 위치한 배구단 합숙소 토지 및 건물을 계열사인 삼성물산에 매각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각 예정일은 7월말이다.
강기산 기자 kkszone@
뉴스웨이 강기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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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6.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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