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흔한 소개팅 돌직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게재된 사진에는 두 남녀가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대화를 주고받은 내용이 담겨 있다.
남자는 “안녕하세요. OO한테 연락처 받았어요”라는 내용으로 여자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그러자 여자는 “아 네..”라며 “근데 죄송해요. 제 스타일이 아니시어요”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딱 잘라 버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화끈하네요~”,“남자 당황했겠다”,“당신도 내 스타일 아니거든요 해버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원석 기자 one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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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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