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버스에 탑승한 한국인 4명은 숨지고 21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주이집트 한국대사관 관계는 이집트 당국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진 기자 psj627@

뉴스웨이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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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2.16 22:47
수정 2014.02.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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