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 올해 첫 분양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 청약이 순조롭게 진행돼 눈길을 끈다.
반도건설은 6개 주택형 중 3곳이 1순위에서 최고 6.5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했다고 10일 밝혔다.
나머지 3곳 역시 155가구만 남아 1135가구라는 대규모 단지를 고려하면 선방했다는 게 반도건설의 설명이다. 7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3순위 청약접수가 진행 된다.
청약자 전원에게 애경선물세트를 증정하고 청약 당첨자 전원에게 조리기구 세트를, 첫 날 계약자 전원에게 테팔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 모델하우스는 경기 화성시 능동 529-1번지(능동 세이브마트 맞은편)에 있다. 입주는 2016년 8월이다.
한편, 단지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38블록에 지하 1층 지상 20층 17개 동 전용 59~84㎡ 1135가구로 지어질 예정이다.
김지성 기자 kjs@

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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