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난이 방송에서 초대형 도다리를 낚았다. 깜짝 낚시 실력에 출연진이 모두 놀랐다는 후문이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런닝맨 멤버들과 배우 류승수와 김민종, 김정난, 오만석, 임주환, 제국의 아이들의 김동준,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가출연해 땅끝마을 해남까지 '감성 캠핑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김정난은 김민종과 김종국, 지석진과 함께 한 조를 이뤄 마피아 탈락을 위한 미션으로 배를 타고 바다낚시에 나섰다.
김정난은 "처음으로 낚시를 해보는 것"이라며 걱정 했지만 이윽고 "잡았다"라고 소리치며 힘껏 낚싯줄을 감아 올렸다.
김정난의 낚싯대에 걸린 것은 초대형 도다리였다. 김정난의 깜짝 낚시 실력에 김종국과 김민종도 놀라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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