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세호 오빠 힘든 부분 있을 것 같아” 눈물

‘룸메이트’ 나나, “세호 오빠 힘든 부분 있을 것 같아” 눈물

등록 2014.06.08 21:54

김필수

  기자

'룸메이트'나나 몰래카메라에 속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SBS 방송캡쳐'룸메이트'나나 몰래카메라에 속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SBS 방송캡쳐

‘룸메이트’ 나나가 개그맨 조세호를 걱정하며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박봄, 박민우는 ‘룸메이트’ 멤버들에게 사귄다고 거짓말을 한 뒤 몰래카메라를 기획했다.

이에 ‘룸메이트’ 멤버들은 역으로 몰래 카메라를 계획했고 이동욱과 조세호가 나서 싸우는 척을 했다.

룸메이트 멤버들의 몰래 카메라에 박봄과 나나는 크게 당황했고 나나는 울음을 터트렸다.

‘룸메이트’ 나나는 “세호 오빠가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우리를 대해줬다. 근데 약간은 힘든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다시 봤다”, “룸메이트 나나 눈물 깜짝 놀랐다”, “룸메이트 나나 몰래카메라에 당황했나보다”, “룸메이트 나나 생각하는게 남 다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필수 기자 ii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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