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모델 혜박이 학생들과 함께 야간 자율학습까지 참여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다시 고등학교로 돌아간 연예인 어른들의 좌충우돌 학교 적응기가 그려졌다.
특히 모델 혜박은 자신이 야간 자율 학습을 신청했다고 알려져 같은 반 학우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혜박은 “고등학생 친구들이 하는 것처럼 똑같이 야자도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신청했다”고 전했다.
야간 자율학습에 들어선 혜박은 수학 책을 꺼내놓고 집중력 있게 방정식을 푸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잘 모르는 문제는 수학을 잘하는 짝에게 도움을 받기도 했다.
한편,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성인 연예인들이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학교생활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송정아 기자 ja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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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송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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