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란 남자 농구 결승전··· 하다디 잡고 金 노린다

[인천아시안게임]한국-이란 남자 농구 결승전··· 하다디 잡고 金 노린다

등록 2014.10.03 18:46

김민수

  기자

한국-이란 농구 대표팀 결승전(사진=SBS 방송화면 캡쳐)한국-이란 농구 대표팀 결승전(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한국과 이란의 남자 농구 대표팀이 금메달을 위한 마지막 경기를 치룬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대표팀은 조금 전 6시15분부터 인천 삼산월드컵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이란과의 결승전을 시작했다.

지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정상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김종규와 오세근을 센터로 내세우고 양동근, 조성민, 양희종을 발 라인업에 렸다.

이 밖에 한국 대표팀의 해결사 역할을 맡고 있는 문태종 역시 벤치에 대기하며 언제든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4강전에서 중국을 꺾고 올라온 이란은 현재 아시아 최고 선수로 평가받는 하다디를 앞세워 역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BYLINE>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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