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김기웅 국장이 아쉬운 탈락자들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김기웅 국장은 “북인천 나인틴과 볼빨간 사춘기, 제작진 정말 좋아했는데 너무 아쉽다”고 운을 뗐다.
김 국장은 “강마음의 무대도 대단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라이벌 미션에서 좋지 않은 무대를 보여줬다. 이렇게 라이벌 대결에서 떨어진 친구들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김명기도 그렇다. 팝도 가요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졌다. 녹스도 기타치는 친구 정말 좋아했는데 아쉽다”며 “개인적으로 조하문을 좋아서 제스퍼 조가 생방송에 가면 그 분을 볼 수 있을거라 기대도 했다. 올 시즌에는 아까운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Mnet ‘슈퍼스타K’는 국내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스타 등용문이다. 2009년부터 지난 다섯시즌 동안 서인국, 허각, 존박,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투개월, 로이킴, 정준영, 딕펑스, 홍대광, 유승우, 박재정 등 다양한 스타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국민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슈퍼스타K6’ 톱 11에는 곽진언, 김필, 임도혁, 송유빈, 이준희, 이해나, 미카, 버스터리드, 장우람, 여우별 밴드, 브라이언 박이 뽑혔으며 이번주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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