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크레용팝 유닛 그룹 딸기우유(웨이, 초아)가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유닛 그룹 딸기우유가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를 알렸다. 이 자리에는 딸기우유 웨이, 초아와 MC 윤성호가 참석해 신곡 무대를 공개하고 신곡에 대해 나눴다.
이날 가수 활동 이외에 도전해보고 싶은 활동을 묻는 질문에 웨이는 “고등학교 때 연극부 활동을 하며,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작품을 올렸다”고 운을 떼며 “시트콤을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초아 역시 “좋은 작품이 많은 거 같다”며 “좋은 영화나 드라마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타이틀 곡 ‘OK’는 크레이지사운드의 수장 똘아이박을 필두로 피터팬, 신또, 미친기집애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상상 속으로만 그려왔던 이상형에 가까운 이성을 만나며 그 사람의 작은 행동과 말투 하나까지 흠 잡을 데 없는 이성에 대한 느낌을 귀여운 소녀감성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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