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 핵심 입지로 꼽히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의 반도유보라 아이파크 5.0과 6.0에 인근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동탄2신도시의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KTX동탄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업무·문화·생활이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핵심 입지다.
수서-평택간 KTX동탄역은 내년 6월 개통예정으로 공사가 진행중이며 KTX를 이용해 서울에 20분 안에 다닐 수 있어 수원, 용인, 분당보다 더 빨리 도착할 수 있다.
2021년 개통예정인 GTX는 강남, 삼성역을 지나게 된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와 기흥동탄IC와 가까이 있고 경부고속도와도 접근성이 좋아 교통면에서 훌륭하다.
더욱이 단지 인근에는 44만8000㎡의 광역중앙공원, 191km 전구간 녹음 속 자전거 도로가 있어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또 초·중·고등학교 역시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분양 관계자는 “KTX 동탄역과 가까운 단지부터 차례대로 프리미엄이 붙었다”며 “입지가 좋아 홍보를 시작하기 전부터 5·6차 분양 소식을 접하고 관심을 보이는 고객들이 많았다 실제로 일 평균 500~600통 정도의 문의전화가 빗발쳤으며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한 뒤로는 1000통에 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가 4월 1일부로 적용되지만 공공택지의 분양가 상한제 폐지는 유보됨에 따라 공공택지의 가치가 더 높아질 것이라 예상돼 상한제가 유보된 동탄2신도시의 기대가 커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신수정 기자 christy@

뉴스웨이 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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