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18일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는 전국기준 시청률 18.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15.0%보다 3.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진우(송창의 분)가 정덕인(김정은 분)에게 자신이 황경철(인교진 분) 불륜녀 강진희(한이서 분)의 오빠라는 사실을 숨긴 이유를 털어놓으며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방송된 KBS2 ‘파랑새의 집’은 23.5%, ‘개그콘서트’는 12.3%,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5.6%,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4.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ssmoly6@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