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영랑호’ 분양을 앞두고 사전 예약자 600명과 함께한 프라이빗 디너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라이빗 디너파티는 속초 금호동 소재 신세계 영랑호 리조트 대연회장에서 17·19·21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홍보관 운영 및 전망대 운영과 모의청약 방법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고 식사와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 참석자는 사전예약자들 중에서도 프라이빗 디너파티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고객으로 구성됐으며 사전에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선정했다.
‘e편한세상 영랑호’ 분양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e편한세상 영랑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사전예약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e편한세상 영랑호’에 대해 좀 더 알리고자 마련됐다”며 “이번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프라이빗 디너파티를 추가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속초 금호동에 거주하는 사전예약자 김모씨(50)는 “본보기집 개관 전에 이렇게 사전예약자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디너파티를 준비해줘 좋았다”며 “e편한세상 영랑호의 조망이나 미래가치 등에 대해 설명을 들어보니 기회가 되면 꼭 분양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e편한세상 영랑호’는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512-12번지 일원에 지어질 예정이며 오는 6월 분양한다.
본보기집은 강원 속초시 교동 894-2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