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방송된 내용에서 두 사람은 각각 명문대 출신답게 놀라운 학습 능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정훈은 밤늦도록 기숙사에서 수학공부를 마친 뒤 수업에 참여해 선생님마저 놀랄 정도로 완벽한 풀이를 하기도 했다. 고주원 역시 경제학도답게 전문지식을 총동원해 똑 부러지는 발표를 하며 칭찬을 받았다.
그러던 두 사람에 앞에 난관이 나타났으니, 바로 영어시간이었다. 무참히 쏟아지는 영어폭격에 선생님의 눈치를 보며 발표까지 미루던 두 사람이다. 못하는 게 없던 두 수재들의 보여준 의외의 모습에 제작진까지 놀랐다는 후문이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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