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 마케팅과 미래 성장 동력 주제로 다뤄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Korea Motorsports Journalist Association, KMJA)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카페 알베르에서 제1회 ‘한국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올 3월 보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취재와 취재 환경 개선 그리고 모터스포츠 발전을 목적으로 출범한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가 마련한 행사다.
그동안 모터스포츠 업계에서 국내 모터스포츠의 마케팅과 비전에 대한 포럼은 없었다. 이에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는 모터스포츠 업계에 공헌하고자 포럼을 개최한 것.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첫 포럼의 연사로 초청된 탁윤태 인제스피디움 대표와 박창수 GBG 스파이더 신규 사업 총괄 본부장은 각각 ‘인제스피디움의 제시하는 모터스포츠 청사진’과 ‘의류 브랜드와 모터스포츠의 협력’을 주제로 스피치를 진행했다.
또한 포럼이 끝난 이후에는 연사들에 대한 강연 내용과 모터스포츠, 마케팅에 대해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현대자동차, 쌍용자동차, CJ슈퍼레이스, 이노션, 팀106, 이레인 등 국내 완성차 업체 및 모터스포츠 관계자가 참석했다.
남태화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간사(미디어 왓 편집장)는 포럼에 앞서 협회 후원사인 카메라 가방 전문 브랜드 로우프로를 수입하는 대광 엔터프라이즈와 2000년대부터 IT 주변기기와 아이폰 주변 기기를 공급하고 있는 맥컬리 코리아와 후원 협약식을 진행 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관련태그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squashkh@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