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15회에선 송재림 윤박이 신입생으로 첫 합류를 했다. 이날의 주제는 ‘달걀세끼’였다.
이날 백종원은 호텔식 스크램블 에그부터 달걀 프라이, 달걀 볶음밥, 달걀찜 등의 비법을 공개했다.
특히 오믈렛을 만드는 과정에선 “애정이 있는 메뉴”라며 “기술이 부족하지는 않다. 하지만 나도 실패를 많이 하는 메뉴다”고 소개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빵과 오믈렛을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 줬다”면서 “망신 망신을 당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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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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