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크레인 사고로 전차공급선 등이 끊긴 선로를 내일 오전 5시께 최종 복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16일 밝혔다.
코레일 측은 현재 파손 상태가 심하지 않은 한 개 선로를 이용해 열차 운행을 부분적으로 재개하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이 방법은 운행 지연과 사고 우려가 있어 다른 방법을 사용할 것으로 점쳐진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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