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안정적 경영 및 주주가치 훼손 방지를 위해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현대차 주식 316만4550주를 매입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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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9.24 17:26
수정 2015.09.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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