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韓 블랙 프라이데이’ 카드 무이자할부 제공

부산銀, ‘韓 블랙 프라이데이’ 카드 무이자할부 제공

등록 2015.10.02 16:14

이경남

  기자

부산은행은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기간인 오는 14일까지 부산은행 모든 신용카드 고객들에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부산은행 모든 신용카드 고객들은 가맹점 제한없이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단 지방세 납부와 상품권 구입은 제외된다.

또 개인카드 고객이 3개월을 초과해 할부 이용 시 별도로 ‘라이트 할부 서비스’를 신청하면 할부수수료 일부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이에 오는 12월 말까지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후 3개월까지는 전액 무이자 할부, 4개월~6개월까지는 2회차부터, 7개월~10개월까지는 3회차부터 그리고 11개월~12개월 할부시에는 4회차부터 할부수수료를 면제받게 된다.

이와 함께 부산은행 신용카드로 국세 납부 시에도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2월 말까지 모든 국세 납부시 부산은행 기업 신용카드는 최대 6개월, 개인 신용카드는 최대 3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이 부여된다.

국세 신용카드 납부는 인터넷 납부 전용 사이트과 전묵 세무서에서 가능하다.
<BYLINE>
이경남 기자 secrey978@

뉴스웨이 이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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