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섹시+청순+발랄’ 과거 사진 화제

양정원, ‘섹시+청순+발랄’ 과거 사진 화제

등록 2015.10.11 12:31

수정 2015.10.11 13:37

박종준

  기자

양정원, ‘섹시+청순+발랄’ 과거 사진 화제 기사의 사진


방송인 양정원이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섹시+청순+발랄'한 사진들이 화재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양정원은 자신의 주종목인 필라테스 자세에서부터 비키니를 입은 사진, 일상을 찍은 사진 등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굴욕 없는 볼륨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양정원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과거 전현무와 찍은 스티커 사진을 SNS에 올려 스티커녀라는 별명도 얻었다.
<BYLINE>
박종준 기자 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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