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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안드레스 오로스코 에스트라다에 의전차량 제공

푸조, 안드레스 오로스코 에스트라다에 의전차량 제공

등록 2015.11.20 09:05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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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푸조 508. 사진=한불모터스 제공NEW 푸조 508. 사진=한불모터스 제공



한불모터스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을 이끌고 내한하는 안드레스 오로스코 에스트라다에게 ‘New 푸조 508’을 의전차량으로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고 있다.

콜롬비아 출신의 차세대 거장 에스트라다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수석 지휘자 안드레스 오로스코 에스트라다는 2004년 빈 페스티벌에서 톤퀸스틀러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뒤 ‘신동’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는 스페인어권을 비롯한 서유럽에서 가장 촉망 받는 30대 지휘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세계 정상을 향해 도약하는 신예 지휘자 에스트라다의 라틴에 대한 정열과 솔직하고 순수한 그의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공연은 3년 만에 갖는 세 번째 내한 공연이다.

강길홍 기자 slize@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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